《읽기 쉬운 삼국유사》 언론 보도

작성자
kupress
작성일
2017-01-13 05:10
조회
1012
<읽기 쉬운 삼국유사> 언론보도

- 동아일보[“삼국유사는 게임-영화 소재 넘치는 보물창고”]
“‘삼국유사’는 한민족 스토리텔링의 보고(寶庫)죠.”
19일 저녁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만난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63·사진)의 이야기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립중앙박물관장, 문화재청장, 문체부 장관을 차례로 역임한 그는 최근 ‘읽기 쉬운 삼국유사’(고려대 출판문화원)를 발간했다.
“장관 재임 당시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우리만의 원천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말을 들었어요. 스토리텔링 소재가 적다는 겁니다. 장관 끝난 뒤 일반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삼국유사’를 써야겠다고 다짐했죠. 기사원문보기..

- 문화일보 [“삼국유사 모르면서 로마신화만 얘기해서야”]
“서양에 그리스 로마 신화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삼국유사’가 있다. 요즘 아이들이 이집트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들은 잘 알지만 정작 주몽, 온조 같은 우리 시조들은 모른다.” 국립중앙박물관장, 문화재청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최광식(사진) 고려대 교수는 ‘읽기 쉬운 삼국유사’(고려대 출판문화원)를 출간한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 국민일보 [최광식 前 문체부 장관 “삼국유사는 문화콘텐츠의 寶庫”]
게임·영화·드라마·애니 등 소재 풍부… 대중 겨냥 ‘읽기 쉬운 삼국유사’ 펴내
‘삼국사기’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의 역사만 기록돼 있으나 ‘삼국유사’에는 고조선부터 부여, 삼한, 가야, 발해 등 우리 고대사가 다 포함돼 있어요. 하지만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인 반면 ‘삼국유사’는 야사(野史)라는 선입관 및 편견 때문에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삼국유사’의 대중화를 위해 재미있는 얘기들을 쉽게 풀어 썼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세계일보 [5000년 우리 역사 전하는 ‘타임캡슐’]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최광식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가 ‘삼국유사’를 쉽게 풀이한 책을 냈다. 최 전 장관은 삼국유사를 40여년간 연구한 한국 고대사 전문가다.
흔히 고려 중기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는 정사로, 일연의 삼국유사는 야사로 인식되곤 한다. 그러나 최근 펴낸 이 책은 이런 종래의 통념을 뒤엎는다. 삼국유사에는 각 항목마다 출처와 원전이 분명히 기록돼 있다. 책을 현대어로 옮긴 최 전 장관은 22일 세계일보와 인터뷰에서 “당시 존경받는 스님으로 국사에 오른 일연(본명 김겸명)은 몽골 침략으로 황폐화된 고려를 보면서 역사의식을 키웠을 것”이라면서 “이로 인해 고조선과 발해까지 우리 역사의 지평을 넓혔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 서울경제 ['한국 콘텐츠 뿌리' 삼국유사 활용해야죠]
"'삼국유사'는 스토리텔링의 보고입니다. 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적극 활용해야 할 소중한 유산입니다. 이것이 이번에 책을 낸 이유입니다." 최광식(63·사진)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읽기 쉬운 삼국유사'라는 책을 펴냈다. 지난 2011~2013년 문체부 장관을 지낸 그는 전공이 한국 고대사이고 현재는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장관으로 있을 때 만난 작가들이 '우리나라에는 콘텐츠 원천 소스가 없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이 '삼국유사'를 대중화하는 작업을 시작한 계기"라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 뉴시스 [최광식 "삼국사기 관찬사서, 삼국유사는 사찬사서"]
삼국사기는 정사, 삼국유사는 야사라는 말은 잘못된 것 같다. 삼국사기는 관찬사서(관에서 편찬한 역사책), 삼국유사는 사찬사서(개인적으로 펴낸 역사책)로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광식(63)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는 19일 '알기 쉬운 삼국유사' 출간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 머니투데이 [“‘스토리텔링에 '삼국유사'만한 콘텐츠가 있나요?”]
“역사는 해석의 문제죠. 2년 전 2000페이지에 이르는 ‘삼국유사’ 전문가 편을 냈을 땐 여러 설을 두루 살필 수 있었는데, 쉽게 읽히는 보급판에선 한가지 설을 요약해서 내야 하니 국정교과서 내는 것보다 더 힘들더라고요.”
‘삼국유사’ 하나만 40년 가까이 파온 고대사 전문가 최광식(63)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근 ‘읽기쉬운 삼국유사’를 내놨다. 2014년 전문가를 위한 역사서를 낸 지 2년 만이다.
최 전 장관은 19일 출판 기자간담회에서 “전문가 편에서 어렵게 달 수밖에 없었던 주석들을 대부분 빼고 읽기 쉽게 요약했다”고 했다. 기사원문보기..

- 브릿지경제 ["삼국유사는 한국적 스토리텔링의 보고"… '읽기 쉬운 삼국유사' 펴낸 최광식 전 문화부 장관]
“삼국유사야 말로 한국적 스토리텔링의 보고다. 그래서 학교로 돌아가면 일반인을 위한 ‘삼국유사’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최광식(63·사진)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일반인을 겨냥해 ‘읽기 쉬운 삼국유사’(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를 출간했다. 최 전 장관은 2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책을 집필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한국적 콘테츠의 원형인 삼국유사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 전 장관은 대학원에서 삼국유사를 주제로 한 논문을 썼을 만큼 40년 가까이 삼국유사 연구에 매진한 전문가다. 기사원문보기..

-뉴스1 ["삼국유사는 우리나라 문화 콘텐츠의 보물창고입니다"]
"삼국유사는 우리나라 문화원형 콘텐츠의 '보물창고'입니다."
2011~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낸 최광식(63)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는 최근 '읽기 쉬운 삼국유사'(고려대출판문화원)를 펴낸 배경에 대해 "우리 조상들의 다양한 역사를 담은 삼국유사가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여러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의 소재로 쓰이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