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학교 식민지》 언론 보도

작성자
kupress
작성일
2017-01-13 08:03
조회
913
한겨레 [2월 26일 교양 새책]

일제가 식민지배의 통치술로 강요한 종교-교육에 대해 일본인의 시각으로 연구한 책. 일제는 신궁 의식에 청년층이 참여하길 바랐지만 실패했고, 대신 초등교육기관에 의존했다. 초등학교 교장의 협력 없이 신사 설치와 유지는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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