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출판협회, '2020 올해의 우수도서' 18종 선정

작성자
kupress
작성일
2021-01-21 17:03
조회
53
-교수신문

“상업 출판 못지 않은 기획력… 대학사회 본연의 의무 충실”


한국대학출판협회 2020 올해의 우수도서 선정
사단법인 한국대학출판협회(이사장 신선호)가 지난 23일 ‘2020 올해의 우수도서’ 18종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해 12월에서 올해 11월까지 1년간 대학출판부에서 출간한 책 중 심사에 응모한 114종을 대상으로 했다. 선정에 응모한 학교는 15곳이다. 선정 분야는 셋으로 학술 부문 10종, 교양 부문 6종, 대학교재 부문 2종이 우수도서에 뽑혔다.
학술 부문에서 최우수작에 꼽힌 『국보 겐지모노가타리에마키』(김수미 지음∙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는 일본 고전문학을 주제로 한 고전회화에 대한 연구를 담은 학술서다. 대학교재 부문 최우수작 『한국학 학술용어』(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는 한국학이라는 학문의 역사 속에 축적된 학술용어를 집대성한 연구 지침서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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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9351

- 한국대학신문

한국대학출판협회, ‘2020 올해의 우수도서’ 18종 선정
15개 대학출판부 114종 가운데 학술 10종, 교양 6종, 대학교재 2종 선정


(사)한국대학출판협회(이사장 신선호)는 ‘2020 올해의 우수도서’ 18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2019년 12월 1일부터 2020년 11월 30일까지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15개교 114종의 도서를 접수 받아 독창성, 완결성, 시의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우수도서를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학술 10종 △교양 6종 △대학교재 2종이다. 심사는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이권우 도서평론가와 이현우 서평가가 참여했다.

최우수도서로 선정된 김수미의『국보「겐지모노가타리에마키(源氏物語絵巻)』>(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은 일본의 중세고전 <겐지모노가타리>를 회화화한 작품 가운데서도 가장 오래되고 일본 국보로 지정된 판본을 원문과 석문, 한국어 번역문, 그림 해설과 함께 소개한 책이다. <겐지모노가타리>에 대한 감상과 이해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고, 책의 디자인과 만듦새도 빼어났다. 일본 최고의 고전 <겐지모노가타리>의 번역본과 해설서·연구서가 여러 종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시의적절하게 출간돼 한층 의미가 깊다는 평을 얻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09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news.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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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올해의 학술부문 최우수도서에 '국보 겐지모노가타리에마키'


학술부문 최우수도서로 선정된 김수미의 '국보 겐지모노가타리에마키'는 일본의 중세고전 '겐지모노가타리'를 회화화한 작품 가운데서도 일본 국보로 지정된 판본을 원문과 석문, 한국어 번역문, 그림 해설과 함께 소개했다.

책은 일본 최고의 고전 '겐지모노가타리'의 번역본과 해설서·연구서가 여러 종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시의적절하게 출간돼 한층 의미가 깊다는 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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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4162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