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와 안보 -변화하는 세계속의 전략》

작성자
kupress
작성일
2021-03-30 17:39
조회
81


조선일보

문화·라이프

에너지와 안보
각계 최고 전문가들이 에너지 안보 전략을 말한다. 석유·가스 공급은 언제나 출렁이고 중동의 긴장은 여전하다. 환경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세계 에너지 시장은 여러 나라가 벌이는 국제 축구 경기에 가깝다. 재생 에너지는 역량이 부족한 공격수. 석유·가스가 미드필더로 역할을 하면서, 석탄·원자력이 에너지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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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 

"축구경기 닮은 에너지 안보…새판을 짜다"
[신간] 에너지와 안보

지정학뿐만 아니라 핵심 기간시설의 안전, 기후 및 환경, 그리고 에너지 전환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룬 '에너지와 안보'가 출간됐다.

얀 칼리츠 미국 브라운대 와튼 국제공공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과 데이비드 골드윈 미국 애틀랜틱 에너지 자문그룹 의장은 방향을 잃은 에너지 안보의 새 판을 짜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공저자들은 전 세계의 에너지 시장이 눈에 보이는 현상과 눈에 보이지 않는 사실이 합쳐진 거대한 게임의 장이 됐다고 평했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 때문에 석유·가스 시장이 유동적이며 기후변화는 지구에 더 절실한 대응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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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4254944

 

한국경제

[주목! 이 책] 에너지와 안보

유동적인 석유·가스 시장,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 기후 변화 등 글로벌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는 요인이 많다. 전 세계 에너지 전문가들이 에너지 전망과 지정학적 분쟁 요인, 주요국의 새로운 에너지 안보 전략 등을 두루 짚었다.
부존자원이 빈약하고 대외 의존도가 높아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가 중요한 한국에 필요한 관련 문제 전반을 한눈에 살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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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1041584301

 

 투데이에너지 

고려대출판문화원, 에너지안보 흐름 제시

변화하는 세계 속의 전략 한국어판 발간
[투데이에너지 유정근 기자]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이 에너지안보의 흐름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고려대학교문화원은 지난달 10일 얀 칼리츠키 브라운대학교 와튼 국제공공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데이비드 골드윈 세계전략회사 회장이 엮고 에너지안보와 에너지외교에 있어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구와 정책자문을 맡아온 이재승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장이 옮긴 에너지와 안보(부제: 변화하는 세계 속의 전략) 한국어판을 발간했다.
현재 계속 되는 기후변화는 절실한 대응을 요구한다. 이에 부존자원이 부족한 한국이 고도화된 산업과 무역을 지속하기 위해서 에너지안보는 핵심적인 생명선이다. 따라서 에너지안보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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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35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