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치 사상사》

작성자
kupress
작성일
2017-06-26 06:11
조회
505
- 한겨레
[학술·지성 새책]
마루야마 마사오의 직계제자 와타나베 히로시 전 도쿄대 교수가 학부생들을 위해 쓴 ‘에도시대’ 정치사상사. ‘어위광’이라는 말로 대표되는 무사 지배가 어떻게 막을 내리게 됐는지, 유학이 당시 어떻게 재해석되고 ‘근대’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등을 해설한다.. 기사원문보기

- 교수신문
[새로 나온 책]
와타나베 히로시 전 도쿄대 교수의 이 책은, 전쟁의 세기인 16세기를 끝내고 일상을 되찾은 태평한 시대의 일본의 속살을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저서다. ‘문명’의 치세로 들어섰다고는 해도 그 체제를 유지하는 장치는 칼을 찬 무사의 정점에 올라 있는 쇼군의 ‘어위광’의 지배였다.. 기사원문보기

- 시사인
[새로 나온 책]
“이 시기 비교적 고립된 열도에서 전개된 정치사상의 역사는 때로 기묘하리만큼 독특하다.”..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