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우리에게 보내는 편지》

작성자
kupress
작성일
2021-10-07 13:06
조회
223


교수신문

‘자기성찰’로 주체적 의미 다듬기

"무용하지 않은 삶은 희생·나눔으로 극복
인생은 무수히 많은 점이 만든 선 같아"

『코로나19 팬데믹, 우리에게 보내는 편지』는 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의 진취적인 질문에서 시작된 책이다. “(만남과 소통의 기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침체되어 있는 대학 커뮤니티의 현실 속에서) 무엇을 하는 것이 의미 있을까? 만남은 없더라도 소통의 기회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남들도 나와 같은 생각과 느낌일까? 어떻게 지혜롭게 이 난국을 극복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을까?” 출판문화원은 캠퍼스 구성원(학생, 졸업생, 직원, 교원)을 대상으로 원고를 모집하여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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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9824

"모든 것은 순식간에 일어났다. "

지난 1년여의 코로나 팬데믹 시기 동안 대학 캠퍼스의 구성원들(학생, 졸업생, 직원, 교원)이 느끼고 경험한 바를 서로 공유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지난 3~4월에 걸쳐 한 달 동안 원고 공모를 진행하였다. 응모된 원고들을 선별하여 마흔두 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적인 삶과 관계가 단절되고 비대면 접촉이 일상화된 시간들 속에서 겪었을 생활의 단면”(5쪽)을 생생하게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거듭되는 대유행과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비록 완전한 일상의 회복은 요원하지만, 이 책이 힘든 시기를 지나는 모든 이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정말로 순식간이었다. 작년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에서 코로나19에 대해 6단계 감염병 위험 수준인 ‘팬데믹’을 선언했고, 이후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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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7896

매일일보

지난 1년여의 코로나 팬데믹 시기 동안 대학 캠퍼스의 구성원들(학생, 졸업생, 직원, 교원)이 느끼고 경험한 바를 서로 공유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고려대학교에서는 지난 3~4월에 걸쳐 한 달 동안 원고 공모를 진행헸다.
응모된 원고들을 선별하여 마흔두 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적인 삶과 관계가 단절되고 비대면 접촉이 일상화된 시간들 속에서 겪었을 생활의 단면”(5쪽)을 생생하게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거듭되는 대유행과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비록 완전한 일상의 회복은 요원하지만, 이 책이 힘든 시기를 지나는 모든 이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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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65464

고대신문

"코로나 2년, 42명 고대인의 단상을 담다"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원장=김상용 교수)이 본교 구성원 42명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 <코로나19 팬데믹, 우리에게 보내는 편지>를 9월 24일 발표했다. 이번 신간을 위해 출판문화원은 3월부터 한 달간 원고를 공모받았다. 에세이집에는 코로나사태를 겪으며 캠퍼스 안팎에 흩어졌던 학생, 교수, 직원, 교우의 이야기가 한데 모였다. 김상용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원장은 "비대면 수업으로 캠퍼스가 2년째 텅 빈 모습을 보며 출판문화원만이 할 수 있는 시도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고려대 구성원들의 생각을 엮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의의”라고 밝혔다.
이 책에는 코로나19로 변한 세상 속에서 필자들이 저마다 새로운 삶에 적응한 과정이 기록됐다. 비대면 강의를 수강하며 일상에서 떠올린 단상과 캠퍼스 안팎의 이웃들에 대한 관찰 등 다양한 주제의 글이 실렸다. 아시안 혐오나 사회 양극화 현상, 방역 정책의 모순 등 코로나와 관련된 사회쟁점을 비판하는 글도 있었다. ‘편지’를 보낸 42명 중 네 명의 발신인과 이야기를 나누며 <코로나19 팬데믹, 우리에게 보내는 편지> 일부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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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33003


고려대학교 교우회보


"코로나19, 고대 가족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이 책은 모교 구성원들인 학생, 교우, 교직원이 지난 1년여의 코로나 팬데믹 시기 동안 느끼고 경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전히 대학 커뮤니티의 만남과 소통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침체되어 있는 현실 속에서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모교 출판문화원이 원고 공모를 진행했다.

이 책은 남성욱 행정전문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21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인 류준석 학생은 코로나19의 현재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를 전망한다. 홍콩에서 유학온 리윙칭 국어국문학과 학생은 부모님이 계신 홍콩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한국에 머물러야 했던 이야기를 담았다. 류제성 기계공학부 교우는 취업과 함께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아픔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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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uaa.or.kr/member/bulletin/aNewView.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