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호

정병호
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일본근현대문학 전공)
최근에는 주로 ‘식민지 일본어 문학’과 ‘한일 재난문학’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재난문학 관련으로 논문 「메이지(明治)시대의 자연재해와 의연(義捐)행위로서의 재난문학」(『비교일본학』, 2018. 6), 공역서 『간토(関東)대지진과 작가들의 심상풍경』(역락, 2017. 8), 공저 『조선의 미를 찾다 ― 아사카와 노리타카의 재조명』(아연출판부, 2018)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