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金秀美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早稲田大学)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일본문학 전공)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고전문학, 일본문화학을 전공 분야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 연구업적으로 「国宝 『源氏物語絵巻』 断簡に関する一考察―場面選択の方法を中心にして」(『일본연구』 2019. 12), 「그림의 전달력・문자의 표현력—『국보 겐지모노가타리에마키(国宝 源氏物語絵巻)』를 중심으로」(『일본연구』 2018. 12), 『동아시아학의 이해』(공저, 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 2018), 『몽고습래에고토바—일본역사를 그림으로 읽다』(공저, 한국학술정보, 2017), 『源氏物語の空間表現論』(武藏野書院, 2008)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