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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

  • 나는 태양에서 와서 태양으로 간다 -호세마르티의 소박한 시

    호세 마르티는 19세기 말 쿠바의 독립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상가, 철학자, 언론인이자 시인이며 수필인인데 이 시집을 통해 자유, 우정, 형제애를 노래하고 쿠바인과 그들의 음악,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그 색감과 소리를 시로 형상화하고 있다. 《소박한 詩들》은 정치가로서 사상가로서 뿐만 아니라 시인으로서의 호세 마르티의 예술적 가치가 물씬 묻어나는 시집으로 쿠바의 현실적 문제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마음을 노래한 작품들이다....

  • 미생물과 미래융합기술

    지구의 역사와 함께한 미생물의 역사는 아주 놀라우며, 현재 존재하고 있는 미생물의 종류와 이들의 역할, 우리가 산업적으로 이용하는 미생물분야 등 미생물의 세계는 너무나 넓다. 이러한 미생물의 세계와 더불어, 이 책은 최근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기후변화 가스발생과 저감, 메탄과 수소가스 등의 바이오에너지 생산, 폐자원을 이용한 미생물전기 생산, 탄산칼슘석출 미생물을 이용한 콘크리트 개발, 지금까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합성미생물의 탄생 등 아주 새로운 미생물학과 이러한 분야의 연구를 위한 미래융합과학으로서의 미생물학의 더욱 흥미진진한 세계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 대만과 중국 -양안 관계 20년의 기록

    대만과 중국 간의 관계는 두 사람이 대만해협을 사이에 두고 탁구를 치는 방식은 아니었다. 여기에는 항상 중요한 제3자가 존재했는데 이는 곧 미국이다. 베이징은 본래 미국의 역할을 환영하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그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나아가 워싱턴 측과 소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되었다. 대만, 중국 그리고 미국의 국내 정치 역시 매우 중요하다. 대만의 국내 정치에는 한국에는 존재하지 않는 ‘대만독립’, ‘대만인은 중국인이 아니다’라는 특수한 정체성이 존재하며, 따라서 대만 내부의 대중국정책과 관련된 논쟁은 아주 쉽게 감정적인 문제로 변화되어 정책의 수...

스테디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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