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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

  • 카이로스의 서고[양장본]

    [미리보기]    고려대학교 도서관의 귀중서고를 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은 국내 사학 최대인 300만 종의 책, 저널, 기타 학술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전근대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3국에서 간행된 고서만도 12만 권에 달한다. 국가 문헌을 소장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규장각을 제외하고는 국내 대학 도서관 가운데 가장 많은 양으로, 이 고서들 가운데, 임진왜란 이전 자료, 유일본, 유명인의 수택본 등이 1만 권의 귀중서에는 국보 291호로 전 세계를 통틀어 유일본인 《용감수경》을 비롯하여, 보물 9점, 서울시 지정문화재 3점과 등록문화재 3...

  • 행정법대의

    이 책의 내용 중 오늘날의 일반적인 서술체계상 행정법총론에 해당하는 것으로 행정행위, 공법상의 인격과 권리, 행정소원과 행정소송 등을 설명하고 있다. 행정행위를 국권이 인민에 대한 행위라고 정의하면서도 직접적인 효과가 행정의 내부에 미치는 것(감독과 훈령)과 외부에 대한 국법상의 관계를 발생시키는 것(규칙과 처분)으로 분류한다. 감독과 훈령도 간접적으로 인민의 권리와 의무에 영향을 미친다는 논리로 행정행위의 개념에 포함시키고, 행정규칙은 오늘날의 행정규칙이 아니라 법규명령을 의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즉, 오늘날의 관념에 의하면 행정행위의 개념을 광의로 파악하고 거기...

  • 조작된 말

    이 책은 프랑스에서 유대인과 무슬림에 대한 외국인 혐오를 앞장서서 선동하는 인종주의 정당 ‘국민전선’의 정치적 부상을 목도한 저자의 위기의식에서 탄생한다. 로마의 제국주의와 전체주의, 두 차례의 세계대전 후 냉전체제를 마지막으로 서구 사회의 대중들은 더 이상 조작 없는 정의로운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조작과 선동이 계속되는 민주주의의 허상을 목격한다. 이를 고발함으로써 대중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저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민주주의 체제에서도 여전히 조작과 선동이 존재하며, 정치판을 넘어 광고와 산업, 공적 영역의 세계로 침입해 이전보다 ...

스테디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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