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마리아 릴케

라이너 마리아 릴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1875 ∼ 1926)1875년 12월 체코 프라하 태생. 1962년 12월 자신을 찾아온 여인에게 장미꽃을꺽어주려다 장미 가시에 찔린 것이 화근이 되어스위스의 발몽에서 5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유럽의 여러 나라와 러시아, 아프리카, 스페인,북구 등을 떠도는 끊임없는 방랑 속에 살아가며 많은 여인들과 사랑을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2천편이 넘는 시와 단편소설, 희곡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완성을 향한 시인의 부단한 추구는 창조적 자아의자기완성과 단일한 하나의 우주로서의 시에 대한지향으로 나아갔으며 종교적인 성격까지 포함하게된다.독일의 현대 서정시를 완성시킨 독일어권의 대표적인 시인으로, 보들레르의 문맥을 이어현대시의 한 정점을 이룬 것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