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전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 고전소설을 비롯한 고전서사문학을 연구한다. 역사와 서사의 거리, 《구운몽》의 향유와 변모, 이본의 파생, 소설 향유 문화와 소설책의 유통, 고전문학사의 형성 과정 등에 관심이 있다. 《서울의 고전소설》(2024), 《대중들과 만난 구운몽》(2018), 《방각본 영웅소설의 지역적 특성과 이념적 지향》(2016) 등의 단독 저서, 《An Anthology of Korean Classical Prose》(2025), 《전근대 동아시아 전쟁의 기억과 문학적 대응》(2025), 《사랑과 불륜의 문화사》(2022) 등의 공저가 있다. 《삼국유사》 속 서사, 《구운몽》의 이본, 역사 인물의 서사화, 20세기 초 고전서사문학 등을 주제로 다수의 논문을 집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