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고려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에서 보들레르 연구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부터 2018년까지 25년 동안 고려대학교에서 강의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아베 요시오의 《군중 속의 예술가―보들레르와 19세기 프랑스 회화》(2006), 가쓰라 아키오의 《파리코뮌》(2007), 플로베르의 《세 가지 이야기》(2019)가 있다.

  • 보들레르와 시의 현대성

    발레리는 1924년의 강연에서 “베를렌도, 말라르메도, 랭보도 결정적인 나이에 《악의 꽃》을 읽지…

  • 세 가지 이야기

    《세 가지 이야기》는 《마담 보바리》의 작가 플로베르가 생전에 발표한 마지막 작품이자…